첫출사니 물론 연습사진이다.
낮에 잠도 좀 자두었겠다. 늦은 저녁후에 드뎌 소니 a6400을 들고 나왔다. 사놓고 테스트라도 해보긴 해야될거 같아서..
어디로 갈까 고민끝에…운동도 할겸..자전거로 한강 여의도를..ㅎㅎ
2주전쯤인가 자전거타기 막 시작할즈음 친구따라 다녀온뒤 두번째다. 목표는 역시 여의도 까지.~~

저번에 갈때는 그래도 잠담도 하면서 쉬엄쉬엄 가느라 이리 힘든줄 몰랐는데 오늘은 좀 힘이들긴 했다. 거기다가 여의도를 지나 위쪽으로 꽤나 더 올라갔으니 말이다. 뭐 야경 포인트가 더 좋은 곳이 없을까 하다가..ㅎㅎ
아쉬운건 너무 늦은 출발이라 먼저번 봐두었던 멋진 조명이 켜진 다리를 볼 수 없었다는거..10시 후반때인가 11시쯤 다리에 있던 불이 마치 정전이라도 되듯이 꺼져버려서 아쉬움…ㅜ.ㅜ
첫 a6400 야경출사인데 포인트가 되어줄 멋진 조명의 다리가 없어 사진이 밋밋하긴 하다.

당분간 야경사진에 몰두할것 같다. 뭐 액션캠이나 오즈모를 이용한 핸드폰 사진이나 영상을 주로 야경을 찍어온만큼…
장노출 사진 연습..~~ 뭐 구도니 퀄리티는 무시..그래도 불빛 빛갈라짐은 그럭저럭 첫촬영치곤 이쁘게 나온건 만족..스럽다.

집에 돌아오니 새벽 2시 30..다리도 땡기고..몸은 완전 피곤..
내일을 위해서 잠시 꿈나라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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